'수영과 이별' 정경호가 공개한 사진 한 장…한층 밝아진 미소 [MHN:피드]

민서영 2026. 8. 31. 18: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경호가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정경호는 3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고마워 늘. 경호롭게 우리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경호는 "앵커 나이준님 생일을 축하하며 로맨틱한 해메스매가 쏩니다"는 현수막이 달린 커피차 앞에 기대고 있는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경호, 오랜만에 공개한 사진 한 장
출처:정경호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정경호가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정경호는 3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고마워 늘. 경호롭게 우리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정경호
공개된 사진에서 정경호는 "앵커 나이준님 생일을 축하하며 로맨틱한 해메스매가 쏩니다"는 현수막이 달린 커피차 앞에 기대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 계열의 와이셔츠에 곤색 스트라이프 타이를 매치한 그는 완연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밝게 웃고 있는 정경호의 모습. 지난 6월 정경호는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과 약 14년 간 이어오던 관계의 마침표를 찍었다. 오랜 기간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온 이들의 관계가 정리되면서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출처:정경호
그런 중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차기작 촬영에 열중하고 계시군요", "여전히 잘생긴 외모가 눈길을 끄네요", "훌훌 털어내신 모습일까요", "얼른 차기작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정경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정경호는 지난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광식이 동생 광태', '폭력써클', '님은 먼 곳에', '거북이 달린다', '보스' 등과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 '자명고', '그대 웃어요', '순정에 반하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온 마스', '슬기로운 의사생활', '일타 스캔들', '노무사 노무진', '프로보노' 등에서 열연했다.
정경호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로 돌아온다. '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 증후군으로 시도 때도 없이 후끈 달아오르며 울컥하는 통에 뉴스를 보도하다 울어서 나락간 스타 앵커 나이준(정경호)이 쌈마이로 불리는 욕받이 작가 서해윤(전여빈)을 만나 불혹의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다.
한편 수영은 최근 소녀시대 효연, 유리와 함께 새 유닛 효리수를 만들어 활발히 활동 중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