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은 잊어라…1년 4개월 만의 신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머 퀸' 권은비가 오렌지빛 단발 변신과 함께 키치한 매력을 살린 신곡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31일 권은비의 소속사 RBW는 전날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인 '데자부 프레임'을 게재했다.
이번 신보 '데자부'는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자 RBW로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 선보이는 음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머 퀸' 권은비가 오렌지빛 단발 변신과 함께 키치한 매력을 살린 신곡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31일 권은비의 소속사 RBW는 전날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인 '데자부 프레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권은비는 알록달록한 튜브와 비치볼이 배치된 수영장에서 오렌지빛 헤어스타일과 캐릭터 크롭 티, 스트라이프 쇼츠를 조합해 화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햇빛을 가리거나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등 청량하면서도 레트로한 여름 분위기를 과시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프레임의 들판, 두 번째 프레임의 바다 풍경에 이어 수영장으로 배경을 옮긴 권은비는 각기 다른 여름의 장면을 연출하며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이번 신보 '데자부'는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자 RBW로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 선보이는 음원이다.
앞서 공개된 브랜드 필름에서는 "누군가에겐 이미 본 장면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장면들이 좋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A cliché to others, a classic to me(누군가에게는 클리셰, 나에게는 클래식)"이라는 문구를 제시해 신곡이 품은 메시지를 암시했다.
그간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페스티벌 퀸'의 입지를 굳혀온 권은비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적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폰 안 팔려 난리인데, 삼성만 대박"…'대이변' 벌어진 곳
- 한병 68만원인데…BTS 정국 "좋다" 한마디에 품절 대란 [갓신상]
- "하루 소변만 6000L"…빙하 154t 녹인 뜻밖의 범인
- 8위에서 최종 3위로…최대성, '인생은 오디션' 성공적 마무리
- 류태준 주연 '와이프', 9월 16일 개봉 확정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