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퇴사’ 보아, 몰라보게 어려졌네…역대급 동안 미모

황혜진 2026. 8. 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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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보아는 8월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BoA The MIC'(보아 더 마이크) 끝! 이제 'BoA The Live'(보아 더 라이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보아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BoA THE MIC)'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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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아 인스타그램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보아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보아는 8월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BoA The MIC'(보아 더 마이크) 끝! 이제 'BoA The Live'(보아 더 라이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가 마카오 공연장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거나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 소속사로 이적한 이후 몰라보게 어려진 얼굴과 평온해진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보아는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이후 3월 BApal을 설립했다. 5월 30일에는 새 디지털 싱글 'Ain't No Hard Feelings'(앤트 노 하드 필링스)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어 보아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BoA THE MIC)’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보아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목소리와 퍼포먼스, 그리고 팬들을 향한 진심을 오롯이 담은 무대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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