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국립창원대 총장 불신임 투표 '부결'> 관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지는 지난 6월 23일자 전국면에 <국립창원대 총장 불신임 투표 '부결'>이라는 제목으로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추진한 박민원 총장에 대한 불신임 찬반 투표가 부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 중 "총장 불신임 부결에 따라 교수회 측이 난처해진 상황이 됐다"는 자의적 표현에 대해 국립창원대 교수회 구성원들분께 유감을 표하며, 향후 지역 현안 보도와 관련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뉴시스]전국부공통 기자 = 본지는 지난 6월 23일자 전국면에 <국립창원대 총장 불신임 투표 '부결'>이라는 제목으로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추진한 박민원 총장에 대한 불신임 찬반 투표가 부결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박민원 총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는 전체 전임교수 385명 가운데 341명이 투표했고, 이 중 231명이 불신임에 찬성하여 투표율 89%, 찬성율 68%로 총장 불신임안이 가결되었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
기사 중 "총장 불신임 부결에 따라 교수회 측이 난처해진 상황이 됐다"는 자의적 표현에 대해 국립창원대 교수회 구성원들분께 유감을 표하며, 향후 지역 현안 보도와 관련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국정원 "北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언론 노출 지도자 각인 목적"
- 지연수 "방송 출연 후 이상한 사람됐다…아들도 힘들어 해"
- 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첫 근황…"고마워 늘"
- '생계 위해 알바' 민도희, B사 수입차 공개했다
- 김호창, 故 이용주 영정 앞에서 "푸른거탑 영원히"
- 강민영 "항암치료에 몸무게 28㎏ 돼…다리가 젓가락 돼"
- 이효리, 워터밤 무대 거부 "공연 아닌 관객으로 가고파"
- 17㎏ 감량 김민하, 쇄골 드러난 몸매…시한부 캐릭터 연기
- 수지, 말 없이 전한 일상…여전한 첫사랑 비주얼
- 김기열 "부모님 모두 암 투병…부친상 때 양상국 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