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탑 막내’ 김호창, 故 이용주 영정 앞에서 다같이 손흔들었다 “배우 은퇴 말리더니” 먹먹

이슬기 2026. 8. 31.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호창이 故 이용주를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김호창은 8월 31일 소셜미디어에  이용주 장례식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호창을 비롯한 지인들이 이용주 영정 앞에서 작별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김호창은 "용주형. 얼마전에 이제 나 배우 안하겠다고 형들한테 얘기할때 형이 그랬지! "호창아 너 잘될꺼야 제발 거탑식구들 중에 막내 너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내촉이 좋다고" 나 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라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호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호창이 故 이용주를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김호창은 8월 31일 소셜미디어에  이용주 장례식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호창을 비롯한 지인들이 이용주 영정 앞에서 작별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김호창은 "용주형. 얼마전에 이제 나 배우 안하겠다고 형들한테 얘기할때 형이 그랬지! "호창아 너 잘될꺼야 제발 거탑식구들 중에 막내 너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내촉이 좋다고" 나 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형 거기서는 아프지말구 행복해야해 담달 내 공연때 소주한잔하자구 했으면서. . 곧 형들하고 형보러 또갈게~~ #푸른거탑 영원히"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용주는 8월 29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4세.

고인은 생전 심근비대증을 진단받았다. 2013년 tvN 군대 시트콤 ‘푸른거탑’ 출연 당시 인터뷰를 통해 병력과 군 면제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