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스키즈 이어…엔하이픈, 데뷔 6년 만 ‘빌보드 200’ 첫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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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6년 만에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편 '더 신 : 블리스'는 엔하이픈이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 선보인 앨범으로 국내에선 지난 27일 누적 판매량 202만장(한터차트 기준)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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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Album Units)으로 순위를 매긴다.
‘더 신 : 블리스’는 이번 차트 집계 기간 9만8천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앨범 판매량이 9만2천장으로 이번 주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했다. SEA는 6천장이었고, TEA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K팝 걸그룹 중에서는 블랙핑크, 뉴진스, 트와이스, 캣츠아이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밖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도 같은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더 신 : 블리스’는 엔하이픈이 7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 선보인 앨범으로 국내에선 지난 27일 누적 판매량 202만장(한터차트 기준)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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