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흡연’ 홍석천, 금연 5일차..금단현상에 “살짝 예민, 건들기만 해봐!”

박하영 2026. 8. 3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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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금연중인 근황을 전했다.

31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금연5일차 ㅠㅠ 살짝 예민해진다 건들기만 해봐!! 쉽지 않군 응원이 필요하다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석천은 설거지를 하면서도 "설거지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금연 5일 차인데 뭔가 예민해져서 뭔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생각 안 나게"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금연 그래도 힘들지만 5일 차"라며 네티즌에게 응원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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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금연중인 근황을 전했다. 

31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금연5일차 ㅠㅠ 살짝 예민해진다 건들기만 해봐!! 쉽지 않군 응원이 필요하다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석천은 설거지를 하면서도 “설거지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금연 5일 차인데 뭔가 예민해져서 뭔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생각 안 나게”라고 털어놨다.

이어 “가만히 있으면 생각날 것 같다. 그냥 설거지 해보고 집정리도 해보고 운동도 하고 막 움직여야 한다. 바쁘게 움직어야 한다”라고 토로했다.

홍석천은 “안 움직이면, 잠깐의 틈을 주면 (담배) 생각 날 것 같다”라며 젓가락으로 담배 피는 시늉을 했다. 그러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금연 그래도 힘들지만 5일 차”라며 네티즌에게 응원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꼭 성공하세요”, “화이팅 응원해요”, “그 시기 지나가면 괜찮아요”, “잘하고 계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27일 SNS를 통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며 금연과 운동을 언급했다. 현재 55세인 그는 30살 때부터 담배를 약 25년간 피웠다는 것.

당시 홍석천은 “마음을 먹어보자 해서 금연과 운동을 목표로 100일 후에 바디프로필이나 피트니스 대회 출연하는 거 목표로 유튜브 찍어볼까 한다”라고 목표를 전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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