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흡연’ 홍석천, 금연 5일차..금단현상에 “살짝 예민, 건들기만 해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석천이 금연중인 근황을 전했다.
31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금연5일차 ㅠㅠ 살짝 예민해진다 건들기만 해봐!! 쉽지 않군 응원이 필요하다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석천은 설거지를 하면서도 "설거지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금연 5일 차인데 뭔가 예민해져서 뭔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생각 안 나게"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금연 그래도 힘들지만 5일 차"라며 네티즌에게 응원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금연중인 근황을 전했다.
31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금연5일차 ㅠㅠ 살짝 예민해진다 건들기만 해봐!! 쉽지 않군 응원이 필요하다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석천은 설거지를 하면서도 “설거지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금연 5일 차인데 뭔가 예민해져서 뭔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생각 안 나게”라고 털어놨다.
이어 “가만히 있으면 생각날 것 같다. 그냥 설거지 해보고 집정리도 해보고 운동도 하고 막 움직여야 한다. 바쁘게 움직어야 한다”라고 토로했다.

홍석천은 “안 움직이면, 잠깐의 틈을 주면 (담배) 생각 날 것 같다”라며 젓가락으로 담배 피는 시늉을 했다. 그러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금연 그래도 힘들지만 5일 차”라며 네티즌에게 응원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꼭 성공하세요”, “화이팅 응원해요”, “그 시기 지나가면 괜찮아요”, “잘하고 계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27일 SNS를 통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며 금연과 운동을 언급했다. 현재 55세인 그는 30살 때부터 담배를 약 25년간 피웠다는 것.
당시 홍석천은 “마음을 먹어보자 해서 금연과 운동을 목표로 100일 후에 바디프로필이나 피트니스 대회 출연하는 거 목표로 유튜브 찍어볼까 한다”라고 목표를 전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석천’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코진 우지원 딸' 성형 논란 시끄러운데..'강석우 딸' 강다은, 자연미인 제대로 인증 [핫피플]
- 고영욱 보란 듯이…박하선, 수영복 입고 '천만원 명품백' 선베드에 툭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MC몽, 노란색 시계가 18억…'50개 한정' 재력도 안 숨겼다 [핫피플]
- SBS 난감하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도 하차 결정 못내리는 이유 [Oh!쎈 초점]
- ‘불륜’ 김민희, 복귀 후 연기상..수상소감서 ♥홍상수+子 언급하며 울컥 [Oh!쎈 이슈]
-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 80세 임현식, 몰라보게 야윈 얼굴 "안 좋은 징후..8kg이나 빠졌다" ('데이앤나잇')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