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촉법인데” 살인하고 뻔뻔한 패륜범에 전현무 “제일 화나”(내사패)

서유나 2026. 8. 3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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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패륜범의 촉법 주장에 분노했다.

이날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한 소년이 아버지를 살인한 죄로 경찰에 잡혀 조사를 받았다.

그러곤 하는 말은 "저 어차피 벌 안 받잖아요. 나 촉법(소년)인데".

소년의 충격 발언에 전현무는 "제일 화나"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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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캡처
MBN, 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패륜범의 촉법 주장에 분노했다.

8월 30일 방송된 MBN, 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8회에서는 지상 최악의 사이코패스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한 소년이 아버지를 살인한 죄로 경찰에 잡혀 조사를 받았다.

소년은 "맨날 욕하고 때리고 그런 것도 아빠라고 불러야 되냐"면서 "제가 했다"고 당당하게 주장했다. 그러곤 하는 말은 "저 어차피 벌 안 받잖아요. 나 촉법(소년)인데".

소년의 충격 발언에 전현무는 "제일 화나"라며 분노했다. 허영지 또한 "저걸 악용하는 애들이 있단다"고 요즘의 악용 사례를 언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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