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문 없는 집·천장 뚫린 화장실에 깜짝..“소리 다 들려” (노필터TV)

박하영 2026. 8. 3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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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문이 없는 집에 깜짝 놀랐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문이 없는 집에서 사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그래서 그 사람이 급하게 못 가게 하시는 구나"라고 했고, 대표는 "위에 다 뚫려있어서 원 스페이스라고 하지 않았나. 문이 없다. 다 소리가 들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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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문이 없는 집에 깜짝 놀랐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문이 없는 집에서 사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오랜만에 남의 집 구경 왔다”라며 주방 가구 브랜드 대표 집을 찾았다.

문이 없는 집이라고 밝힌 대표는 “하나의 문장으로 하면 ‘원 스페이스 아카이브’ (우주 수집소)이라는 컨셉으로 진행을 하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화장실 입구가 전신 거울로 도배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대표는 “안으로 들어가시면 화장실인데 누가 들어와도 화장실 위치가 어딘지 모르게”라고 설명했다.

김나영은 “그래서 그 사람이 급하게 못 가게 하시는 구나”라고 했고, 대표는 “위에 다 뚫려있어서 원 스페이스라고 하지 않았나. 문이 없다. 다 소리가 들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화장실 문은 거울로 되어 있었지만, 천장이 뚫려 있어 모든 것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 대표는 “소리가 다 들려서 친구들이 오면 3층으로 가야 한다. 아니면 물 콸콸 틀고”라고 했다.

김나영이 “그럼 냄새나 이런 것들도 막을 수 없냐”라고 묻자 대표는 “못 막는다. 쉐어해야죠”라고 답했다. 이에 김나영은 “세상에나”라며 깜짝 놀랐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노필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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