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무대 화장 지우니 이런 느낌…꾸밈없는 일상도 ‘원영적’

김수형 2026. 8. 3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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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무대 밖 편안한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장원영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꾸밈없는 모습도 너무 예쁘다", "일상 사진인데 화보 같다", "수수한 분위기도 찰떡이다", "긴 생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무대 위 장원영과 또 다른 매력", "편안하게 찍은 사진에서도 분위기가 남다르다", "역시 장원영은 장원영"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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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무대 밖 편안한 순간을 공유했다.

장원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living life”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힘을 준 메이크업이나 액세서리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평소 무대와 공식석상에서 완벽하게 꾸민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만큼, 한층 힘을 뺀 장원영의 일상적인 모습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장원영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꾸밈없는 모습도 너무 예쁘다”, “일상 사진인데 화보 같다”, “수수한 분위기도 찰떡이다”, “긴 생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무대 위 장원영과 또 다른 매력”, “편안하게 찍은 사진에서도 분위기가 남다르다”, “역시 장원영은 장원영”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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