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명품보다 빛나는 반칙 미모…팬들 “얼굴이 제일 화려해”

김수형 2026. 8. 3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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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카리나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명품보다 얼굴이 더 화려하다", "꾸미지 않아도 카리나는 카리나다", "분위기 미쳤다", "오늘도 비주얼 레전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8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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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카리나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민소매 톱에 같은 컬러의 재킷을 자연스럽게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톱과 브라운 컬러 가방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긴 생머리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카리나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명품보다 얼굴이 더 화려하다”, “꾸미지 않아도 카리나는 카리나다”, “분위기 미쳤다”, “오늘도 비주얼 레전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8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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