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네팔 대홍수' 인근 주요 발전 프로젝트 현황
이재윤 2026. 8. 30. 2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양국 당국이 3천 명이 넘는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100명 이상이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터널에 진입로를 뚫고 파이프를 통해 공기를 주입하고 있어 기적의 생환 소식이 전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양국 당국이 3천 명이 넘는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100명 이상이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터널에 진입로를 뚫고 파이프를 통해 공기를 주입하고 있어 기적의 생환 소식이 전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요양원서 잘게 안잘린 반찬먹다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감형받아 | 연합뉴스
- 108배 하다 눈물 쏟은 목사 딸…한 종교학자의 신앙 독립 분투기 | 연합뉴스
- 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 연합뉴스
-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서 일산화탄소 누출…6시간 배연작업(종합) | 연합뉴스
- 장애인 복지시설서 입소자 밀쳐 숨지게 한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 | 연합뉴스
-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별세…향년 44세 | 연합뉴스
- 버스서 "조용히 해달라" 말에 격분…고교생 폭행한 40대 실형 | 연합뉴스
- 회식 중 피하는 부하직원 따라가 추행…가스안전공사 직원 집유 | 연합뉴스
- 유럽 박물관 또 대낮 강도…입장권 끊고 유유히 입장 | 연합뉴스
- [소셜+] "가족 사라지면 '이것'부터"…제주사건이 부른 '자구책 열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