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레이저 시술받고 확 달라진 미모 "리프팅 효과, 붓기 다 빠졌다"

김소희 2026. 8. 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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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집중 관리에 나선 가운데 피부과 시술 후 달라진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는 '[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권은비는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본격적인 관리 모드에 돌입했다.

이후 권은비는 피부과를 찾아 본격적인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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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권은비가 컴백을 앞두고 집중 관리에 나선 가운데 피부과 시술 후 달라진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에는 '[VLOG] 컴백 일주일 전 권은비의 집중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권은비는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본격적인 관리 모드에 돌입했다. 이날 그는 꾸밈없는 생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며 "많이 부었다. 많이 먹고 자서 그렇다"라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컴백을 앞둔 만큼 평소보다 더욱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듯 곧바로 운동을 위해 헬스장으로 향했다.

헬스장에 도착한 권은비는 PT를 받으며 운동에 집중했다. 운동을 마치고 나온 그는 "붓기가 아까보다는 좀 빠진 것 같다"면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한다. 운동을 열심히 하든가 피부과를 열심히 다녀야 한다"면서도 "근데 집에서 하는 관리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운동으로 몸을 움직인 데 이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피부 관리까지 챙기며 컴백 준비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었다.

이후 권은비는 피부과를 찾아 본격적인 관리에 나섰다. 그는 "오늘 받은 시술은 온다, 소프웨이브를 받을 거다"라고 설명한 뒤 레이저 시술을 받기 시작했다.

시술 도중에도 자신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던 권은비는 소프웨이브 시술을 얼굴 한쪽에 먼저 마친 뒤 카메라를 들었다. 그리고 달라진 모습에 "확실히 효과가 있다. 리프팅 효과가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나머지 시술까지 모두 마친 권은비는 한층 개운해진 표정으로 피부과를 나섰다. 그는 "관리가 끝났다. 아까보다 붓기가 많이 빠졌다. 피부도 뽀송뽀송해졌다. 이 촉촉해진 피부를 유지해보겠다"라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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