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찬원, 김나희 결혼식 등장에 장내 술렁…부모님들이 더 난리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8. 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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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김나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본식 전 꼼꼼하게 큐시트를 챙기는 모습부터 하객들의 뜨거운 반응까지 포착됐다.

이찬원이 결혼식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곳곳에서 그를 알아본 하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찬원을 알아본 부모님들이 반가워하며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이어져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 이찬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찬원은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으며, 송가인은 축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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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김나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본식 전 꼼꼼하게 큐시트를 챙기는 모습부터 하객들의 뜨거운 반응까지 포착됐다.

김나희는 30일 서울 중구 장충동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찬원은 본식에 앞서 사회석에 자리해 리허설에 나섰다. 검은색 슈트를 차려입은 그는 고개를 푹 숙인 채 큐시트를 꼼꼼하게 살피고 진행 관계자와 함께 순서를 맞춰보며 본식을 준비했다.

사진=김나희 측 관계자
사진=김나희 측 관계자
사진=김나희 측 관계자
이찬원이 결혼식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곳곳에서 그를 알아본 하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특히 반응이 뜨거웠던 건 부모님 세대였다. 이찬원을 알아본 부모님들이 반가워하며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이어져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 이찬원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찬원은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으며, 송가인은 축가를 불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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