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민회관 빙상장 가스 누출…140여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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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후 1시 반쯤 경기 과천 시민회관 지하 2층에 있는 빙상장에서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빙판을 고르는 정빙기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배연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가스의 종류와 농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과천시민회관은 지상 5층~지하 3층 규모로, 휴일인 오늘은 아이스링크(지하 2층), 볼링장(지하 1층), 청소년 문화시설(지상 2층)이 정상 운영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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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오후 1시 반쯤 경기 과천 시민회관 지하 2층에 있는 빙상장에서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용객 140여 명이 대피했으며 가스를 흡입한 10대 여학생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출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하는 한편, 건물 전체에 대한 배연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빙판을 고르는 정빙기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배연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가스의 종류와 농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과천시민회관은 지상 5층~지하 3층 규모로, 휴일인 오늘은 아이스링크(지하 2층), 볼링장(지하 1층), 청소년 문화시설(지상 2층)이 정상 운영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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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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