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창, 故 이용주와 7개월 전 사진 여전한데 “제발 장례식장서 뵙겠습니다” 애통

김명미 2026. 8. 30. 13: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故) 이용주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배우 김호창이 애통함을 드러냈다. 특히 김호창의 소셜미디어에 고 이용주의 근황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김호창은 8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형.. 내일 다시 올게.. 이 글은 제 주변 분들께 용주 형님 소식을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 봐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 이용주의 장례식장에서 찍은 영정사진을 업로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호창 소셜미디어
김호창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고(故) 이용주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배우 김호창이 애통함을 드러냈다. 특히 김호창의 소셜미디어에 고 이용주의 근황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김호창은 8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형.. 내일 다시 올게.. 이 글은 제 주변 분들께 용주 형님 소식을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 봐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 이용주의 장례식장에서 찍은 영정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김호창은 "제발 장례식장서 뵙겠습니다. 혹여나 장례식장 주소 못 받으신 분들 연락 주세요. 이 글은 시간이 지나면 지울 겁니다. 노래를 넣어야지 많이 퍼진다기에 부득이하게 넣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호창은 고 이용주와 tvN 군대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호흡한 바 있다. 지난 2월 6일 '선도부장 이종혁' 채널에 업로드된 '남자들의 영원한 안줏거리' 콘텐츠에도 함께 출연했다.

김호창은 지난 1월 30일 소셜미디어에 해당 콘텐츠 촬영을 위해 고 이용주, 백봉기, 정진욱과 만난 모습을 공개하며 "간만에 뭉쳐서 형들과 신나게 놀았습니다. 푸른거탑. 방송 재미있게 나와라"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속 고인의 밝은 모습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한편 고 이용주는 8월 29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4세.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시 화장장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