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90년생' 30대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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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1990년생으로, 30대에 재선 의원에 오른 청년 정치인이다.
이후 정치권에 입문해 기본소득당 대표를 지냈으며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이어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제21대 국회 후반기에는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성평등·가족 분야 의정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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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가위서 활동…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세종=뉴시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임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사진=청와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newsis/20260830121239955aykt.jpg)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1990년생으로, 30대에 재선 의원에 오른 청년 정치인이다.
경기 부천 출생으로 경안고등학교와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용 후보자는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를 추모하는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주도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정치권에 입문해 기본소득당 대표를 지냈으며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이어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제21대 국회 후반기에는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성평등·가족 분야 의정활동을 해왔다.
현재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와 기본소득정책연구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1990년 경기 부천 ▲경안고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기본소득당 대표 ▲제21·22대 국회의원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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