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前 대통령 전속 사진사 어떻게 ‘놀부’ 대표 됐나(스트레이트)

박아름 2026. 8. 30.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전속 사진사가 어떻게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대표가 됐을까.

'스트레이트' 측은 "김용위 대표가 어떻게 식품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가 됐는지부터 취재하고, 대표직을 유지하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전속 사진사로 활동하게 된 경위 등을 살펴봤다"며 "아울러 김 씨를 대표이사로 영입했다는 놀부의 대주주 NB홀딩스 경영 방식과 NB홀딩스 인수 뒤 회사 내에서 벌어졌다는 갑질 의혹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취재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전속 사진사가 어떻게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대표가 됐을까.

8월 30일 방송되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5·18 또 짓밟은 '그들'' 편이 공개된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지난 8월 13일 국회에서 5·18을 학술적으로 재조명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토론회를 열었지만 ‘새역사국민운동’과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스트레이트' 측은 "이진숙 의원이 토론회를 빙자해 5·18 폄훼 세력을 국회로 불러들인 배경과 참석자들의 면면을 살펴봤다. 특히 내빈으로 토론회에 참석한 전두환 정권 핵심 실세였던 허화평 씨와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미래한국재단의 실체를 취재했다"며 "아울러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토론회, 공청회, 기자회견이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부정하는 발언들이 잇따르는데도 마땅히 막을 수도 없고, 이들에게 국회의 문을 열어 준 국회의원들을 제재할 방법도 없는 현 제도의 문제점과 다른 나라 의회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등을 살펴봤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한때 연 매출 1,200억 원을 기록했던 1세대 외식 프랜차이즈 ‘놀부’ 관련 의혹도 다룬다.

놀부는 지난 달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상황. 놀부 직원들과 가맹점주들은 경영악화 가장 큰 원인으로 현 경영진을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성이 높은 대상은 지난 2024년 여름부터 놀부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대표이사로, 윤석열 전 대통령 전속 사진사였던 김용위 씨로 밝혀졌다.

'스트레이트' 측은 "김용위 대표가 어떻게 식품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가 됐는지부터 취재하고, 대표직을 유지하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전속 사진사로 활동하게 된 경위 등을 살펴봤다"며 "아울러 김 씨를 대표이사로 영입했다는 놀부의 대주주 NB홀딩스 경영 방식과 NB홀딩스 인수 뒤 회사 내에서 벌어졌다는 갑질 의혹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취재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