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김유정, 10년 전 ‘레전드’ 셀카 다시 찍었다…변함없는 비주얼

강민경 2026. 8. 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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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10년 전 함께 찍은 셀카를 재현했다.

8월 29일 엘르 코리아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오래 기다리셨죠? 10년간 '구르미 그린 달빛'을 기다려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과 함께 2016년으로 돌아가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인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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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소셜미디어
엘르 코리아 소셜미디어
엘르 코리아 소셜미디어
엘르 코리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10년 전 함께 찍은 셀카를 재현했다.

8월 29일 엘르 코리아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오래 기다리셨죠? 10년간 '구르미 그린 달빛'을 기다려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과 함께 2016년으로 돌아가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인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 불가 궁중 로맨스로 2016년 첫 방송했다. 올해로 방영 10주년을 맞았다.

엘르 측은 10주년을 맞은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역들과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특히 박보검과 김유정은 10년 전 함께 찍었던 셀카 포즈를 재현해 시선을 끈다.

김유정은 2016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두 사람은 10년이 지난 뒤 같은 포즈를 취했다. 10년 전과 비교해 더욱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변함이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여전한 자태를 뽐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박보검도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KBS 2TV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으로 뭉친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1박 2일 여행을 담는다. 오는 9월 16일, 9월 23일 방송된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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