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1호 어시스트 폭발!' 아틀레티코, 바에나 선제골로 세비야에 1-0 리드 [전반 진행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즌 1호 어시스트가 폭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세비야와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 5분 만에 이강인의 어시스트로 아틀레티코는 1-0 리드를 잡았다.
이강인의 시즌 1호 어시스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poctan/20260830043810773pqze.jpg)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즌 1호 어시스트가 폭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세비야와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 5분 만에 이강인의 어시스트로 아틀레티코는 1-0 리드를 잡았다.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아데몰라 루크먼-이강인이 득점을 노렸고 알렉스 바에나-파블로 바리오스-모르텐 히울만-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중원에 섰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다비드 한츠코-마르크 푸빌-마르코스 요렌테가 포백을 꾸렸고 골문은 얀 오블락이 지켰다.
아틀레티코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5분 이강인이 침투하는 바에나를 향해 전진 패스를 찔렀고 바에나는 이를 곧장 낮고 빠른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이강인의 시즌 1호 어시스트다. 아틀레티코는 바에나의 선제골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reccos23@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코진 우지원 딸' 성형 논란 시끄러운데..'강석우 딸' 강다은, 자연미인 제대로 인증 [핫피플]
- 고영욱 보란 듯이…박하선, 수영복 입고 '천만원 명품백' 선베드에 툭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MC몽, 노란색 시계가 18억…'50개 한정' 재력도 안 숨겼다 [핫피플]
- SBS 난감하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도 하차 결정 못내리는 이유 [Oh!쎈 초점]
- ‘불륜’ 김민희, 복귀 후 연기상..수상소감서 ♥홍상수+子 언급하며 울컥 [Oh!쎈 이슈]
-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 80세 임현식, 몰라보게 야윈 얼굴 "안 좋은 징후..8kg이나 빠졌다" ('데이앤나잇')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