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과 이혼 황재균, 건강이상설 부른 충격 사진 “18㎏ 빼고 얼굴 녹아” 해명(전참시)

서유나 2026. 8. 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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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3회에서는 황재균이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이날 전현무는 "세월을 정통으로 때려맞아 건강이상설까지 돌았다"며 추노가 되어 돌아온 황재균을 소개했다.

황재균은 "머리도 기르고 보디 프로필 찍었는데 급격하게 살을 빼서 얼굴 녹았다. 18㎏을 뺐는데 5개월 만에 뺐다. 마지막에 수분까지 완전히 말려놓은 상태라서 얼굴이 이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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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3회에서는 황재균이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이날 전현무는 "세월을 정통으로 때려맞아 건강이상설까지 돌았다"며 추노가 되어 돌아온 황재균을 소개했다. 6개월 만에 '전참시'에 돌아온 그는 달라진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현희가 "녹아내린 사진 보고 너무 놀랐다. 어디 아파서 입원한 줄 알았다"고 밝히며 공개된 건강이상설을 부른 사진. 황재균은 "머리도 기르고 보디 프로필 찍었는데 급격하게 살을 빼서 얼굴 녹았다. 18㎏을 뺐는데 5개월 만에 뺐다. 마지막에 수분까지 완전히 말려놓은 상태라서 얼굴이 이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황재균은 머리는 왜 안 자르냐는 질문에 "야구선수 때 머리가 짧았다. 은퇴하니까 길러보고 싶더라. 어떻게 될까 하고 기르고 있다"고 답했고 양세형과 송은이는 "느낌이 말이 진화하면 이렇게 될 듯", "켄타우로스 같다"고 놀렸다.

황재균은 최근 살이 많이 빠져 수척해진 얼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황재균은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걱정을 불식시켰다.

황재균은 지난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1년 반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지난 2024년 10월 두 사람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해 11월 21일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두 사람의 이혼이 확정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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