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신병으로 사랑받은 배우 이용주 별세…향년 44세

김명준 2026. 8. 2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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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신병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 이용주가 29일 별세했다.

모델 출신인 이용주는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의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특히 '푸른거탑'에서는 신병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계에 따르면 이용주는 이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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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용주 [tvN 제공=연합뉴스]

tvN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신병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 이용주가 29일 별세했다. 향년 44세.

모델 출신인 이용주는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의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MBC ‘안녕, 프란체스카’를 비롯해 tvN ‘막돼먹은 영애씨’, SBS ‘두 여자의 방’ 등에 출연했다.

특히 ‘푸른거탑’에서는 신병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방송계에 따르면 이용주는 이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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