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결혼 후 물 오른 미모 "내 곱슬은 매직을 이겨"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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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문근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곱슬은 매직을 이겨"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문근영은 집 안에서 바람을 쐬며 편안하게 쉬는 모습이다.
문근영은 지난달 29일 7세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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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문근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곱슬은 매직을 이겨"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문근영은 집 안에서 바람을 쐬며 편안하게 쉬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모습이지만 작은 얼굴과 큰 눈의 예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지난달 29일 7세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 앞으로의 삶을 차근차근 나가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문근영은 신혼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2024) 이후 재회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도 '탑백귀'로 합류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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