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29일 부친상...'연인' 소속사 대표, 사위로 이름 올렸다
정안지 2026. 8. 2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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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이민영은 슬픔 속에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민영 소속사 지담미디어 대표이자 연인인 안형조 대표가 사위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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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민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민영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
이민영은 슬픔 속에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민영 소속사 지담미디어 대표이자 연인인 안형조 대표가 사위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1일 오전 9시 20분, 장지는 포천더크레스트다.
한편, 이민영은 지난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짝', '의가형제', '결혼의 법칙', '토지', '사랑과 야망', '닥터 프리즈너',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MBN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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