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의왕역 작업자 사망 현장 찾아 "철저한 원인 규명"

이중삼 2026. 8. 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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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29일 오후 의왕역 차량정리 작업자 사망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를 보고 받고 철저한 원인규명과 이에 따른 엄중한 조치를 지시했다.

홍 차관은 "이번 사고가 어떤 경위에서 발생됐는지, 작업안전 수칙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며 "그동안 마련한 안전대책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작업자 사망 사고가 반복된 만큼 근본적인 쇄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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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사고현장 점검·사망자 유가족 위로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이 29일 오후 의왕역 차량정리 작업자 사망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를 보고 받고 철저한 원인규명과 이에 따른 엄중한 조치를 주문했다. /국토교통부

[더팩트|이중삼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29일 오후 의왕역 차량정리 작업자 사망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를 보고 받고 철저한 원인규명과 이에 따른 엄중한 조치를 지시했다.

홍 차관은 "이번 사고가 어떤 경위에서 발생됐는지, 작업안전 수칙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며 "그동안 마련한 안전대책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작업자 사망 사고가 반복된 만큼 근본적인 쇄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 차관은 사망자가 임시 안치된 병원을 방문해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면서 "한국철도공사는 사망한 작업자의 장례와 유가족 지원에 최대한의 예우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j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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