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삼킨 대홍수…초록색 집의 기적 [현장영상]
최상철 2026. 8. 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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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흙탕물 속에서도 휩쓸리지 않은 주택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주변 건물과 파편들이 물살에 떠내려가는 상황에서도 형태를 유지한 초록색 집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당시 건물 발코니에는 3명의 가족이 고립돼 있었으며 이후 이들이 대피한 사실이 후속 영상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홍수는 네팔과 티베트 국경 인근의 빙하 붕괴로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양측 국경에서 600명가량이 사망하고 1천500명 이상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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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흙탕물 속에서도 휩쓸리지 않은 주택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주변 건물과 파편들이 물살에 떠내려가는 상황에서도 형태를 유지한 초록색 집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당시 건물 발코니에는 3명의 가족이 고립돼 있었으며 이후 이들이 대피한 사실이 후속 영상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이번 홍수로 해당 지역에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수는 네팔과 티베트 국경 인근의 빙하 붕괴로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양측 국경에서 600명가량이 사망하고 1천500명 이상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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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 기자 (id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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