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거미♥조정석 둘째딸 공개
2026. 8. 29. 15:50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의 둘째 딸이 어느덧 생후 7개월을 맞은 가운데, 가수 린을 통해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린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잎이랑 이세린 이모"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린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어린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린은 이어 "성질 뻗칠 일 많은 세상에서 귀여운 것만 보면서 살자. 이를테면 옹기종기 예쁜 네잎이 발. 또는 네잎이 발 아니면 네잎이 발 같은"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네잎이는 조정석과 거미의 둘째 딸 태명이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했으며, 2020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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