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전북에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 발령
구경하 2026. 8. 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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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많은 비가 예보된 충청권과 전북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갔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9일) 오후 2시 반을 기준으로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전북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의' 단계는 산사태 위기경보 4단계 중 두 번째로, 전남광주와 경남에도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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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많은 비가 예보된 충청권과 전북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올라갔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9일) 오후 2시 반을 기준으로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전북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이 지역에 모레까지 최대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새벽 시간에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의’ 단계는 산사태 위기경보 4단계 중 두 번째로, 전남광주와 경남에도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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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 기자 (isegor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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