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결혼은 45살에… 지금은 일이 더 소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찬원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이찬원이 출연해 고향 대구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찬원은 "오히려 마흔다섯 정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결혼보다 일이 더 소중하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찬원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이찬원이 출연해 고향 대구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찬원은 "오히려 마흔다섯 정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결혼보다 일이 더 소중하다고 밝혔다. 그는 "데뷔했던 24~25살 전까지만 해도 학자금을 낼 형편이 안 돼서 생활비, 교재비 등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교생활을 했다"며 "그래서 잘된 지금 일에 대한 소중함이 크다"고 털어놨다.
가수로서 본업은 물론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찬원은 음악 활동에 대한 목표를 언급했다. 그는 "전 국민이 알 수 있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며 "'진또배기'도 있지만, 진짜 내 노래를 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시즌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수 활동과 함께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예능감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KBS 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려견을 병원에 데려가던 남편, 괴사에 죽어간 아내는 모른 척..."나는 몰랐다"-사회ㅣ한국일보
- 표창원, '제주 실종 여성 목맴사' 추정 반박… "목조름사일 수도"-사회ㅣ한국일보
- 이의정, 뇌종양 완치 후 근황… "희망 놓지 않아"-사회ㅣ한국일보
- "제주 근무 20대 아들 연락 안된다" 실종 신고... 경찰, 수색 중-사회ㅣ한국일보
- 李 "나도 '꼰대'란 생각 들어… 청년 정책, 내 자식 일이라 생각하고 고민"-정치ㅣ한국일보
- 박근혜 이어 MB까지 '러브콜'… 국힘 통합 외치지만, "중도층엔 도움 안 돼" 평가-정치ㅣ한국일보
- '박주호 아내' 암 투병 극복 안나 "넷째 임신, 의사와 상담해 신중하게 결정"-사람ㅣ한국일보
- 외교부 "네팔, 9명 연락 두절 지속…마지막 고립자 1명은 안전 이동-사회ㅣ한국일보
- 부동산 민심에 또 발목 잡힌 李… 지지율 42%로 취임 후 최저-정치ㅣ한국일보
- 장미란씨 실종 신고 당일 '교통사고 사망' 처리... 자살 징후도 묵살한 경찰-사회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