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번 데뷔 무산·10년 무명 설움…지영일, 감격의 '인생은 오디션' TOP4

장우영 2026. 8. 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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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영일이 '인생은 오디션' TOP4에 등극했다.

지영일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에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긴 무명 생활 끝에 값진 첫 결실을 맺은 지영일은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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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셋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지영일이 ‘인생은 오디션’ TOP4에 등극했다.

지영일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에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수십 번의 데뷔 무산 경험과 10여 년의 긴 무명 생활을 견뎌낸 사연으로 방송 내내 큰 주목을 받은 지영일은 매 라운드마다 무대를 향한 간절함과 진정성 넘치는 열정을 녹여낸 그의 무대는 청취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최종 4위에 올랐다.

지영일은 소속사를 통해 "지금까지 오디션에서 좋은 순위로 마무리한 적이 없었는데 '인생은 오디션'을 만나 드디어 꽃을 피운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가수 지영일이 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긴 무명 생활 끝에 값진 첫 결실을 맺은 지영일은 ‘인생은 오디션’ TOP5 콘서트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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