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홍현희 '더 레드'의 부채맛 제대로 본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6. 8. 29. 14: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홍현희가 '더 레드' 오리지널 부채를 들고 출격한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홍현희가 십 년 넘게 보관 중인 '더 레드' 오리지널 부채에 맞아보겠다고 대기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의 차례가 오자 홍현희는 "재석 선배님을 '더 레드'에 모실 수 있을까 했는데 이런 시간이 왔다. 국민 MC를 때리는 날이 오다니"라고 감격하며, 화끈하게 부채질 연타를 선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홍현희가 '더 레드' 오리지널 부채를 들고 출격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사비 지출 없이 남의 돈으로 생존하기를 펼치는 가운데, 지갑을 열어줄 '네고왕' 홍현희를 찾아간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홍현희가 십 년 넘게 보관 중인 '더 레드' 오리지널 부채에 맞아보겠다고 대기를 하고 있다. '더 레드'는 홍현희의 치명적 매력을 알린 개그 코너로, 최근 역주행하며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 레드' 부채에 맞아 본 적 있는 경험자 하하와 허경환은 맛깔난 리액션으로 현장을 폭소케 하고, 초심자 주우재는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부채를 맞이한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의 차례가 오자 홍현희는 "재석 선배님을 '더 레드'에 모실 수 있을까 했는데 이런 시간이 왔다. 국민 MC를 때리는 날이 오다니"라고 감격하며, 화끈하게 부채질 연타를 선보인다. '더 레드' 광팬 유재석은 맞아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하고, 홍현희는 "더 잘 되실 거다"라며 차진 오리지널 손맛을 선사한다.

그 가운데 홍현희의 심기를 건드리는 의문의 소리가 들리고, 홍현희의 손길이 어딘가로 거침없이 뻗어나가며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더 레드'를 소환할 MBC '놀면 뭐하니?'는 오늘(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