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비대본 가동·가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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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직원 6명과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가 40여명 규모의 국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며 24시간 수색 상황을 확인하고 가족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원 3명과 연락이 두절된 남동발전 역시 비상대책본부에서 매일 3~4차례 회의를 갖고 상황을 주시 중입니다.
남동발전 실종 직원 중 한 명은 대홍수 당일 현지 시간 오전 9시 10분쯤 카트만두 법인으로 연락해 "홍수 경고가 있으니 대피하겠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지만 이후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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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직원 6명과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가 40여명 규모의 국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며 24시간 수색 상황을 확인하고 가족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종 직원 가족들은 앞서 "구조 골든타임을 고려해 헬기를 빨리 띄워 달라"고 촉구한 상태입니다.
직원 3명과 연락이 두절된 남동발전 역시 비상대책본부에서 매일 3~4차례 회의를 갖고 상황을 주시 중입니다.
남동발전 실종 직원 중 한 명은 대홍수 당일 현지 시간 오전 9시 10분쯤 카트만두 법인으로 연락해 "홍수 경고가 있으니 대피하겠다"고 알린 것으로 확인됐지만 이후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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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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