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7기 옥순, 인기 폭발…미스터 조·미스터 서 대시 받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계 민박'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을 향해 무한 플러팅을 날린다.
내달 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로맨스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7기 옥순을 둘러싼 미스터 조, 미스터 서의 구애 현장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 산책을 하면서 "엄청 예쁘시다", "사실 저는 쭉 7기 옥순 님이었다"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사계 민박’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을 향해 무한 플러팅을 날린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 산책을 하면서 “엄청 예쁘시다”, “사실 저는 쭉 7기 옥순 님이었다”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다. 급기야 “저랑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며 속마음을 쏟아낸다. 미스터 조의 ‘노필터 고백’에 7기 옥순은 “진짜 웃기다”라고 박장대소하면서도 싫지 않은 기색을 보인다.
뒤이어 미스터 서도 7기 옥순에게 적극 호감을 표현한다. 그는 “난 계속 (호감 상대가) 두 명이었는데, 거기에 계속 7기 옥순 님이 있었다”라고 어필한다. 그러면서 그는 “(7기 옥순 님과) 얘기하면 확 (마음이) 땡길 줄 알았다, 나는…”이라며 설레어한다. 직후 미스터 서는 인터뷰에서도 “되게 사람이 묘하다.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고 7기 옥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이런 가운데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이 진행된다.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자, 미스터 서!”, “간다간다”, “7기 옥순 님에게 가나요?”라며 미스터들의 행보에 집중한다.
이때 미스터 서는 복잡한 표정으로 걸음을 옮기고, 미스터 조는 손가락을 입술로 깨물기까지 하면서 초조한 표정을 보인다. 반면 7기 옥순은 무심하게 이들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린다. 과연 ‘모태솔로’ 7기 옥순이 누구와 데이트를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는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 찾기에 실패한 출연자들이 다시 출연해 인연을 찾는 과정이 그려진다.
내달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닉스 폭등에 "지금이 기회다" 탈출…개미들 936억 던졌다
- "10만원 아끼세요" 9월 항공권 8월에 사야하는 이유
- 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 로이터, 코스피 30% 급락 조명…레버리지 투자 후폭풍
- “반도체는 이미 선반영”…증권가가 눈 돌린 다음 업종은
- "삼성전자 30만원대 안착 가능" 장미빛 전망 왜?
- “한국서 한 달 일한 중국인, 평생 연금"...'국민연금 재테크' 논란
- “아파트 관리비, 이 정도였어?” 440억 횡령 의혹 ‘발칵’
- "호재다, 악재 아니다"에도...카카오 인적분할에 주식방 발칵
- [단독]법무법인 바른·동인 합병 추진…'2000억 로펌' 탄생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