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팝만 들어 밤양갱 몰라" 비비 "약간 재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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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가수 비비 대표곡 '밤양갱'을 전혀 몰랐다고 했다.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이서진과 김광규를 만난 비비는 워터밤에 가는 게 이번이 5번째이며, 이날 총 7곡을 부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비는 "사실 오늘 노래 중에 방송에 나갈 수 있는 노래는 '밤양갱' 밖에 없다"고 했다.
김광규는 이서진을 가리키며 "얘는 '밤양갱'을 몰랐다고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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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서진이 가수 비비 대표곡 '밤양갱'을 전혀 몰랐다고 했다.
이서진은 28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김광규와 함께 비비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이서진과 김광규를 만난 비비는 워터밤에 가는 게 이번이 5번째이며, 이날 총 7곡을 부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비는 "사실 오늘 노래 중에 방송에 나갈 수 있는 노래는 '밤양갱' 밖에 없다"고 했다.
김광규는 이서진을 가리키며 "얘는 '밤양갱'을 몰랐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자 비비는 "'밤양갱'을 몰랐냐. 이 정도면 노래를 안 듣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서진은 "내가 가수랑 노래를 잘 모른다. 내가 팝만 듣는다"고 했다.
그러자 비비는 "약간 좀 재수가 없는…"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내가 학생 때 팝만 나왔다. 내가 그 시대에 멈춰 있는 거다. 요즘 팝이 아니라 옛날 팝을 듣는 거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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