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지난해 리센느 이어 한류특별상 영예…데뷔 후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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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스피어(USPEER)가 한류특별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유스피어는 지난 28일 진행된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K-EXPO)'에서 '한류특별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류특별상'을 수상한 유스피어는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상의 의미를 잊지 않고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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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한류특별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류특별상’을 수상한 유스피어는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상의 의미를 잊지 않고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K컬처를 널리 알리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류특별상’은 한류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서 스타성과 가능성을 입증받은 신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지난해에는 현재 가요계 열풍을 이끌고 있는 ‘리센느’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위키드 게임’(WICKED GAME)으로 활동을 펼친 유스피어는 전작의 약 2배에 달하는 판매량으로 초동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차트와 뮤직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유의미한 성장을 보여줬다.
유스피어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프로모션을 마치고 대만에서 첫 번째 팬미팅을 성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유스피어는 내달 1일 오후 6시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어 데이 위드 유스’(A Day With US)라는 타이틀로 버스킹을 진행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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