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레드레드'로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 18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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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레드레드'(REDRED)가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장기 집권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스포티파이 최신 '위클리 톱 송 한국'(8월 21일~27일 집계)에서 1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K-팝 그룹 최장기 1위 기록을 매주 자체 경신하고 있으며,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8주째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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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레드레드'(REDRED)가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장기 집권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스포티파이 최신 '위클리 톱 송 한국'(8월 21일~27일 집계)에서 18주 연속 1위에 올랐다. K-팝 그룹 최장기 1위 기록을 매주 자체 경신하고 있으며,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8주째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일간 차트에서도 굳건한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레드레드'는 지난 27일 자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 110번째 정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올해 최고의 히트곡임을 확실히 증명했다.
최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전 멤버 참여곡이 담긴 미니 2집 확장판 '그린그린 플레이엑스텐디드'(GREENGREEN_playextended)를 선보인 코르티스는 첫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 공연을 비롯해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6',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 등 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차례로 출격할 예정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왓 유 원트'(What You Want)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멤버 전원이 음악과 안무,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표방하며 '고!'(GO!), '패션'(FaSHioN), '레드레드'(REDRED)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레드레드'가 수록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누적 판매량 300만 장(써클차트 기준)을 돌파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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