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의왕역서 작업하던 50대 직원 숨져

정지연 기자 2026. 8. 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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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는 오늘(29일) 아침 7시 20분쯤 경부선 의왕역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 직원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해당 직원은 열차를 조성하기 위해 차량을 연결·분리하거나 이동하는 '입환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의왕역 입환 작업은 전면 중지된 가운데 열차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오늘 발생한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최대한의 예우로 장례와 후속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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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소방

한국철도공사는 오늘(29일) 아침 7시 20분쯤 경부선 의왕역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 직원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해당 직원은 열차를 조성하기 위해 차량을 연결·분리하거나 이동하는 '입환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고로 의왕역 입환 작업은 전면 중지된 가운데 열차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오늘 발생한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최대한의 예우로 장례와 후속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지연 기자 stop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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