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시즌 3승 청신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FM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선두권으로 뛰어오르며 통산 승수 추가를 향해 순항했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에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미국의 앨리슨 코푸즈,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효주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9/newsy/20260829085453149vslo.jpg)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FM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선두권으로 뛰어오르며 통산 승수 추가를 향해 순항했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에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미국의 앨리슨 코푸즈,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이미 2승을 거둔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째를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3번 홀까지 4타를 줄이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고, 1라운드 포함 30개 홀 연속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4번 홀에서 아쉽게 보기가 나오며 기록은 깨졌지만,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효주는 "퍼트 감각이 좋아 파를 잘 지켜낼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7번과 8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한편, 최혜진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맹타를 휘두르며 중간 합계 6언더파로 공동 9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1라운드 선두였던 김세영은 타수를 잃어 유해란, 이소미와 함께 공동 9위에 머물렀습니다.
#골프 #김효주 #LPGA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네팔 대홍수 사망자 500명 넘어서…수천명 실종
- 9월이 코앞인데…경남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 378만 마리
- 아들 두 명 허위 취업·횡령 방조한 경찰 간부…“강등 처분 정당“
- BTS, 7월 수익만 1,414억…빌보드 ’톱 투어’ 2위
- “공정위 직원입니다“ 지인 속이려 연기자까지 고용…83억 사기 자매 중형
- 경찰차 보고 달아나다 택시 ’쾅쾅’…음주운전 의심 차량 사고에 5명 부상
- ’특징주 선행매매’ 전 기자…재판서 “범죄 아냐“
- ’가을야구’ 이미 정해졌다?…최대 변수는 아시안게임
- ’오디세이’ 800만 돌파…’스파이더맨’ 넘는다
- 중국산 도라지 ’국내산’ 둔갑…학교급식 납품업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