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세터), 신예은과 함께한 ‘2026 가을 캠페인’

손봉석 기자 2026. 8. 29. 05: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ATUR(세터)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특별한 토요일을 채우는 세터의 가을 스타일링”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가 모델 신예은과 함께한 ‘예은 with my SATUR’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캠페인은 세터가 지향하는 토요일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깃든 가을 스타일링을 단순한 룩북을 넘어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냈다. 세터와 함께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들로 하나씩 채워가는 토요일의 특별한 기록을 스토리텔링 중심의 시네마틱 비주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공개될 예정인 캠페인 영상에서는 햇살이 머무는 집 안에서 시작된 작은 취미가 신예은의 시선과 손끝을 따라 뜨개질, 가을 오브제 수집, 사진 기록 등 각기 다른 활동과 공간으로 연결된다. 자연광과 공간을 활용한 무드 있는 연출을 통해, 평범한 하루가 자신만의 취향으로 채워진 특별한 계절로 완성되는 순간에 함께하는 세터의 모습을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SATUR(세터)

영화 한 장면 같은 영상 속에서 신예은은 세터의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선보인다. 레귤러 핏의 ‘로턴 스티치 트랙 집업 자켓’을 비롯해 세미 루즈 핏의 ‘루고 아플리케 리벳 후드’, ‘루고 아플리케 스웨트셔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간절기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로턴 스티치 트랙 집업 자켓’은 과한 광택감을 제거한 자체 제직 원단을 사용했으며 니트 테이프 라인과 배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더했다. 2-Way 지퍼와 단추를 적용해 두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도 차별점이다.

또, 신예은은 코튼 혼방 소재로 활동성이 좋고 아플리케 로고 그래픽과 리벳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루고 아플리케 리벳 후드’는 부드러운 촉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살렸고, ‘루고 아플리케 스웨트셔츠’는 탄탄하면서도 적당한 두께감을 지녀 가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신예은과 함께한 이번 가을 캠페인 콘텐츠는 28일부터 세터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ATUR(세터)

레시피그룹 관계자는 “세터는 단순한 패션을 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여유롭게 채워가는 토요일의 감성이 담긴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신예은이 소소한 취미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 안에서, 세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과 무드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세터(SATUR)와 문선(MOONSUN)을 전개하는 레시피그룹은 라이징 패션 브랜드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육성하는 브랜드 인큐베이팅 전문 기업이다. 2009년 80여 개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을 리드한 ‘레시피(RECIPE)’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2014년 레시피그룹으로 사명을 바꾸고 브랜드 인큐베이팅 사업을 본격화했다.

레시피그룹 핵심 전략은 기획·생산·마케팅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각 브랜드가 고유의 창작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레시피그룹이 운영하는 대표 브랜드 세터(SATUR)는 2020년 론칭한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지난해 매출 110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3% 성장했으며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히며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019년 선보인 문선은 트렌드에 얽매이지 않는 일상 속 디자인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