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쥐뿔' 한소희 "엑스러브, 용기 있는 선택 멋있었다"…뮤비 출연 비화

박하나 기자 2026. 8. 29. 0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소희가 그룹 엑스러브(XLOV) 뮤직비디오 출연 비화를 밝혔다.

이날 한소희가 K팝 최초로 젠더리스를 콘셉트로 내세우는 그룹 엑스러브의 '서브'(SERV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한소희는 엑스러브의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한소희는 이영지에게 "나중에 뮤직비디오 출연시켜 주면 안 돼?"라고 물으며 어떤 역할이든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RE:TV]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28일 공개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캡처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한소희가 그룹 엑스러브(XLOV) 뮤직비디오 출연 비화를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에는 시즌4 마지막 게스트로 배우 한소희가 출연해 이영지와 만났다.

이날 한소희가 K팝 최초로 젠더리스를 콘셉트로 내세우는 그룹 엑스러브의 '서브'(SERV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앞서 한소희가 "모두가 자유롭게 예술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는 연기라는 카테고리에서 (예술을) 하고 있지만, 영감은 모든 걸로 받을 수 있다"라며 평소 뮤직비디오, 음악 무대 등을 자주 찾아본다고 밝혔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영감을 얻는 한소희는 엑스러브의 무대를 보고 굉장히 많은 걸 느꼈다고.

한소희는 "어쩌면 그 친구들이 진짜 용기 있는 선택을 한 것이다, 그게 너무 멋있었다"라며 엑스러브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한소희는 엑스러브의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한소희는 이영지에게 "나중에 뮤직비디오 출연시켜 주면 안 돼?"라고 물으며 어떤 역할이든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어 한소희는 "더 큰 배우가 돼서 오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향후 이영지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