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증량 코드쿤스트, 뼈말라 안 되려고 달라졌다‥화식+좌식에 깜짝(나혼산)

서유나 2026. 8. 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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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달라진 식사 습관을 보여줬다.

거기다가 코드쿤스트는 제대로 앉아서 식사를 하기까지 했다.

"뱉고 계신 거 같다"고 말할 정도로 천천히 식사하던 코드쿤스트는 무려 50분 만에 식사를 완료했다. 식사를 마친 코드쿤스트는 영양제도 필수로 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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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음악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달라진 식사 습관을 보여줬다.

8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2회에서는 벌크업한 상태를 유지 중인 코드쿤스트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가 냉장고에서 반찬통을 꺼내자 무지개 회원들은 깜짝 놀랐다. 심지어 화구까지 쓰는 코드쿤스트에 기안84는 "너 실망이다. 불을 쓰고. 너 가스레인지 쓰는 거 처음 본다"라며 배신감을 토로했다.

곧 코스쿤스트가 가스레인지를 쓰지 않던 시절이 공개됐다. 신입 무지개 회원들이 "진짜 말랐다", "엄청 달라지셨다", "몸통 자체가 커졌다"며 놀라워하자 전현무는 과거의 코드쿤스트를 "뼈말라"라고 한마디로 정리했다.

거기다가 코드쿤스트는 제대로 앉아서 식사를 하기까지 했다. "서서 먹기에는 금방 안 끝나더라"고.

다만 달라지지 않은 건 천천히 먹는 습관. "뱉고 계신 거 같다"고 말할 정도로 천천히 식사하던 코드쿤스트는 무려 50분 만에 식사를 완료했다. 식사를 마친 코드쿤스트는 영양제도 필수로 섭취했다.

한편 코드쿤스트는 59㎏에서 약 14㎏ 증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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