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연준 의장, 미국 높은 물가상승률에 "우려스러워"
한성희 기자 2026. 8. 28.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현지시간 28일 미국의 높은 물가상승률을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시 의장은 이날 미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미국의 물가상승률과 관련, "우리의 책무 중 하나인 물가 안정 측면에서 볼 때 관련 지표들이 더욱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현재의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현지시간 28일 미국의 높은 물가상승률을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시 의장은 이날 미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미국의 물가상승률과 관련, "우리의 책무 중 하나인 물가 안정 측면에서 볼 때 관련 지표들이 더욱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현재의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