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재혼 후 맞은 子 20살 생일..시부모님과 함께 "손자처럼"

김나연 기자 2026. 8. 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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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새 가족들과 함께 아들의 20살 생일을 축하했다.

오윤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사랑해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축하받고 있는 오윤아의 아들 송민 군과 시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오윤아는 "아들 민이랑 평생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시부모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저희 민이를 손자처럼 받아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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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새 가족들과 함께 아들의 20살 생일을 축하했다.

오윤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사랑해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축하받고 있는 오윤아의 아들 송민 군과 시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어머님 아버님 감사하다"라며 시부모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송민 군을 뒀으나 2015년 이혼하며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오윤아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당시 오윤아는 "아들 민이랑 평생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시부모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저희 민이를 손자처럼 받아주셨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가 이미 혼인신고를 하고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남편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 일정 등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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