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용산 60억집 내놓았다.."좁은 집 이사가기 싫어" ('오미자 말고')

최지연 2026. 8. 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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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사미자가 이사 운을 점쳣다.

사미자는 "이사 기운이 있나 없다 물어봐야겠다"며 "집만 팔리면 굉장히 거뜬하겠다. 누구랑 같이 사는 것도 싫고 좁은 집 가는 것도 싫다. 다 죽을 때 좁은 집 가냐"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용산 너무 좋은데 왜 안 팔리냐"고 물었고, 사미자는 "내가 왜 여기보다 더 어려운 데로 이사가야 하나 싶어 싫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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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 말고 오미자'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사미자가 이사 운을 점쳣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10년 만에 물어본 드라마 복귀, 무속인이 밝힌 충격 부부 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미자 부부는 이사를 위해 집을 내놓았는데 팔리지 않는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점을 보러 가자고 제안, 사미자 부부는 60년 만에 점을 본다고 전했다.

'오미자 말고 사미자' 영상

사미자는 "이사 기운이 있나 없다 물어봐야겠다"며 "집만 팔리면 굉장히 거뜬하겠다. 누구랑 같이 사는 것도 싫고 좁은 집 가는 것도 싫다. 다 죽을 때 좁은 집 가냐"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용산 너무 좋은데 왜 안 팔리냐"고 물었고, 사미자는 "내가 왜 여기보다 더 어려운 데로 이사가야 하나 싶어 싫다"고 아쉬워했다. 

이후 사미자는 무속인에게 이사를 갈 수 있냐고 물었다. 무속인은 "문서운이 들어와있다"며 "올해 팔린다"고 확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오미자 말고 사미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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