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용산 60억집 내놓았다.."좁은 집 이사가기 싫어" ('오미자 말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사미자가 이사 운을 점쳣다.
사미자는 "이사 기운이 있나 없다 물어봐야겠다"며 "집만 팔리면 굉장히 거뜬하겠다. 누구랑 같이 사는 것도 싫고 좁은 집 가는 것도 싫다. 다 죽을 때 좁은 집 가냐"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용산 너무 좋은데 왜 안 팔리냐"고 물었고, 사미자는 "내가 왜 여기보다 더 어려운 데로 이사가야 하나 싶어 싫다"고 아쉬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사미자가 이사 운을 점쳣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10년 만에 물어본 드라마 복귀, 무속인이 밝힌 충격 부부 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미자 부부는 이사를 위해 집을 내놓았는데 팔리지 않는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점을 보러 가자고 제안, 사미자 부부는 60년 만에 점을 본다고 전했다.

사미자는 "이사 기운이 있나 없다 물어봐야겠다"며 "집만 팔리면 굉장히 거뜬하겠다. 누구랑 같이 사는 것도 싫고 좁은 집 가는 것도 싫다. 다 죽을 때 좁은 집 가냐"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용산 너무 좋은데 왜 안 팔리냐"고 물었고, 사미자는 "내가 왜 여기보다 더 어려운 데로 이사가야 하나 싶어 싫다"고 아쉬워했다.
이후 사미자는 무속인에게 이사를 갈 수 있냐고 물었다. 무속인은 "문서운이 들어와있다"며 "올해 팔린다"고 확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오미자 말고 사미자' 영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
- '전현무와 결별' 후..이혜성, 깜짝 '결혼관' 밝혔다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할 것"
- '쿠팡 알바' 김세인 "故장자연과 비슷한 일 당해..소속사 대표가 교제 협박" ('일상속으로')
- '전역모 논란' 박승수,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 확산→"너무 가볍다" 비
- "쌍둥이 아빠?” 김종민, 5개월 전 무속인 예언 적중..“하반기 삼신→17주차 예비아빠" [핫피플]
- 이수영 또 눈물..가정폭력·전재산 사기에 아들 백혈병까지, 가정사 재조명 [핫피플]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