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전원이 '6번'을 입는다...SSG 김성현, 9월 5일 두산전서 은퇴식

김선영 2026. 8. 28.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SG 랜더스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21년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SSG 구단은 28일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성현의 은퇴식을 연다고 밝혔다.

김성현은 특별 엔트리에 등록돼 선발 2루수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선수단 전원이 그의 등번호 6번 유니폼을 입는다. 경기 전에는 김성현과 자녀들의 가족 합동 시구가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년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는 SSG 김성현. / 사진=연합뉴스
SSG 랜더스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21년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SSG 구단은 28일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성현의 은퇴식을 연다고 밝혔다. 주제는 팬들의 애칭과 응원가에서 따온 '큐티식스, 더 글로우 고즈 온'이다.

김성현은 특별 엔트리에 등록돼 선발 2루수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며, 선수단 전원이 그의 등번호 6번 유니폼을 입는다. 경기 전에는 김성현과 자녀들의 가족 합동 시구가 진행된다.

응원 타월 1만 5천 장이 배포되고 팬 60명 사인회도 열린다. 경기 후에는 마지막 병살 수비 퍼포먼스와 헹가래, 불꽃축제가 이어진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