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주환원 재료 소멸 SK하이닉스·삼성전자 8조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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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대거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이번 주 SK하이닉스를 5조4243억 원, 삼성전자를 2조5257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 기관 또한 삼성전자 1조9038억 원, SK하이닉스 661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현대차, 한미약품, NAVER, 현대건설, SK텔레콤, 현대모비스, 엘앤에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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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이번 주 SK하이닉스를 5조4243억 원, 삼성전자를 2조5257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 기관 또한 삼성전자 1조9038억 원, SK하이닉스 661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삼성전자를 1조8742억 원, SK하이닉스를 6354억 원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는 8월 20일부터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 매 거래일 65만 주씩 사들여 27일 기준 총 390만 주를 매입했다. 11월 19일까지 2407만 주, 총 40조43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임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8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일 예정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24~28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기였다. 2~10위는 실리콘투, LS ELECTRIC, SK스퀘어, 대한항공, 대덕전자, HD현대중공업, 카카오, 알테오젠, LG이노텍이었다.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현대차, 한미약품, NAVER, 현대건설, SK텔레콤, 현대모비스, 엘앤에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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