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42세 출산 앞두고 백화점 나들이…D라인은 '쏙'

강다윤 기자 2026. 8. 28. 17: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다해./이다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찾은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은 이다해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이다해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넉넉한 원피스 실루엣에 D라인은 크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오히려 늘씬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5월 42세의 나이로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