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김포FC 정상화 지원…횡령 사건 후속 조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한 K리그2 김포FC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지원팀을 파견합니다.
연맹은 오늘(28일) 김포FC의 안정적인 구단 운영을 돕기 위해 다음 달부터 업무 지원팀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이번 지원팀 파견을 통해 김포FC가 사태를 수습하고 사무국 업무를 안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김포FC 팬을 비롯한 김포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깃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8/newsy/20260828151842674mflt.jpg)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한 K리그2 김포FC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지원팀을 파견합니다.
연맹은 오늘(28일) 김포FC의 안정적인 구단 운영을 돕기 위해 다음 달부터 업무 지원팀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월 김포FC 출납 담당 직원이 2023년부터 회삿돈 83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데 따른 겁니다.
지원팀은 변호사와 회계사 등 3명으로 구성되며, 김포FC 사무국에 상주해 구단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횡령 사건과 관련한 K리그 클럽라이선싱 규정 준수 여부를 검토하고 대응하는 한편, 선수단 계약 사항을 점검하고 회계 운영 절차도 개선할 계획입니다.
연맹은 "이번 지원팀 파견을 통해 김포FC가 사태를 수습하고 사무국 업무를 안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김포FC 팬을 비롯한 김포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김포FC #K리그2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지수(jisurimasur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람 싣는 드론 투입했는데 구조 중단…“댐 붕괴“
- ’허위 종결’ 경찰 “실종자 통화 안 했다“ 시인
- ’아메리카호’에 ’타코 거리’ 맞불?…캐나다, 美와 개명 신경전
- 베트남 ’왕의 남자’ 김상식…목표는 월드컵 진출!
- 폭발 뒤 불기둥 치솟은 천안 공장…3명 숨져
- 영화 오디세이, 개봉 24일 만에 800만 돌파…1천만 고지 향해 질주
- 中유학생 시신 신원 확인…사이코패스 검사 거부
- ’선수단 회식 논란’ 여자배구 정관장 고희진 감독 자진 사퇴
- “생활비 벌게 해줄게“…여성 손님 돈 뜯어낸 ’디스코팡팡’ DJ들 송치
- “빨리 가려면“ vs “안전 우선“…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찬반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