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 유전자 그대로… 권상우♥손태영 첫째 子, 훈훈한 인상+187cm 피지컬까지 [MHN:피드]

민서영 2026. 8. 28.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권룩희 군은 지난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09"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특히 권룩희 군은 어린 시절과 비교했을 때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2008년 4살 연하의 배우 손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권룩희 군과 딸 권리호 양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룩희, 평범한 일상 공개
출처:권룩희
(MHN 민서영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 군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권룩희 군은 지난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09"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권룩희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한 식당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상의를 착용한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매치하며 그는 꾸밈을 최소화한 패셔니스타의 일상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권룩희 군은 어린 시절과 비교했을 때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아버지 권상우를 연상케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인상이 돋보이며 부자간 닮은꼴 외모를 실감하게 했다.
출처:권룩희
외모뿐 아니라 훤칠한 체격 역시 눈길을 끈다. 권룩희 군은 앞서 182cm의 큰 키로 알려진 바 있다. 그는 떡 벌어진 어깨를 뽐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우월한 유전자다", "역변 없이 진짜 잘 크고 있는듯", "아빠 엄마의 좋은 점만 골고루 물려받은 것 같다", "자식 키울 맛 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손태영

1976년생인 권룩희의 부친 권상우는 1988년 '모델라인'의 모델로 데뷔한 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말죽거리 잔혹사', '청춘만화', '포화속으로', '탐정: 더 비기닝', '탐정: 리턴즈', '신의 한 수: 귀수편', '히트맨' 시리즈 등과 드라마 '천국의 계단', '슬픈 연가', '대물', '야왕', '추리의 여왕' 시리즈 등으로 필모를 쌓았다.
그는 지난 2008년 4살 연하의 배우 손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권룩희 군과 딸 권리호 양을 두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