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도 암 투병 중인데..'돌싱글즈4' 지미, 응급실行 "너까지 왜?"

윤성열 기자 2026. 8. 28. 1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4 출신 지미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지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갑자기 응급실 엔딩. 잼민이 때 이후로 알러지 반응 처음이라 몹시 당황스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눈이 퉁퉁 부은 지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희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러 한국에 간다"며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사진=지미 SNS
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4 출신 지미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지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갑자기 응급실 엔딩. 잼민이 때 이후로 알러지 반응 처음이라 몹시 당황스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눈이 퉁퉁 부은 지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모친의 암 투병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는 지미는 "내 몸아 눈치 챙겨. 너까지 와 이라노?"라고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아내 희진, 딸과 조만간 재회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희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보러 한국에 간다"며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희진 SNS
앞서 지미는 지난 5월 모친이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며 "당분간 한국에 머물며 어머니 곁을 지키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미와 희진은 지난 2023년 미국 편으로 펼쳐진 '돌싱글즈4'에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고, 방송 이후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1년 3개월간의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다. 이들은 이듬해 8월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캐나다 밴쿠버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